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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갖 쓰레기 같은 요소를 다 지닌 똥파리 같은 인간이지만 껍질이 '흑인-여자'이므로 우쭈쭈 달래고 발전·계승까지 보장해주는 PC 프로파간다의 최전선에 있는 영화.

 

아리 에스터의 <에딩턴>을 보고 우리 편 안 든다고 시무룩할 수밖에 없었을 문화계 '울컥 뭉클' 감성층의 마음을 놀라운 솜씨로 조물딱대는 PTA 씨는, 너무나도 달달해진 나머지 그냥 아주 잇몸까지 녹았을 거 같다. ⓒ erazerh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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